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2012년도 5대 범죄 발생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9.96% 가 감소됐으며, 살인사건은 50%, 강간사건과 폭력사건은 21%이상 감소됐다고 12월11일 밝혔다.
이는 아산경찰서가 올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를 목표로 각종 특수시책을 추진한 결과이며, 서민생활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힐링폴(healing pol)순찰대’가 5대 범죄 감소에 중심축 역할을 했다.
‘힐링폴 순찰대’는 범죄로부터 불안해하는 지역주민의 마음을 치료(healing)하고자 지난 10월경 발대했으며, 범죄발생 예상지역에 범죄자가 예측할 수 없는 시간·장소에 경찰과 장비를 집중해 가시적·누비기식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범죄발생 장소 및 그 주변까지 범죄기회를 사전 차단해 아산시민의 체감치안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치안활동으로 매주 2회 범죄발생 취약시간대(21:00~24:00)에 운영되고 있다.
힐링폴 순찰대는 경찰서 자원근무자, 지구대·파출소 순찰요원, 협력단체 등 일시 점 경력이 50명이 되고 범죄발생 예상지역에 집중 운영해 가시적 효과와 범죄꾼들을 제압할 수 있는 효과를 동시누리고 있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것에 대비, 선제적·역동적 예방활동으로 서민보호강화 및 평온한 민생치안을 확보하겠다”며 “모든 경찰력을 총 동원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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