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과 및 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 중 구급대원(응급구조사)을 제외한 모든 직원이 참여하여 총 9개 팀이 CPR 및 AED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각 과 및 센터별 경합을 벌여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한 이번 CPR 경연대회는 모든 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아산소방서장(소방정 김봉식)은 "작년에 이어 올 해 2회를 맞이하는 CPR 경연대회를 통해 겨울철 갑작스런 심 정지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생명의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소방사 최동영, 김형우)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는데 이들은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심 정지 환자를 만났을 경우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다음기회에는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하면 수여하는 하트세이버에 도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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