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평생학습관(관장 윤재원)은 12월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평생학습관 본관 지하1층 갤러리에서 아산시 평생학습관 2012년도 한국 조각·회화 초대전을 개최한다.
조각·회화 초대전은 2012년도 전국 유명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기획·전시해 시민들에게 미술의 어제와 오늘, 흐름과 이면, 감성과 지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문화예술 지평을 경험으로 미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초대전은 우리의 전통미술은 물론 현대미술과 미래를 향한 실험적 미술까지 소중히 간직한 국내 저명 작가 78명의 우수작품 78점이 전시돼 시민들에게 예술의 진면목을 총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윤재원 관장은 “지역·대중·전문·고전·현대·정통성이 함께하는 시민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생학습관이 예술·공연·학습 등 아산시민의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소통과 감성교육의 장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평생학습관 2012년도 한국 조각·회화 초대전 오프닝은 12일 오후 5시30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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