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천역은 12월 10일 대천역 광장에서 구세군 보령지역회의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졌다.
구세군 보령지역관 최일규 사관의 사회로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이날 ‘구세군 보령지역 자선냄비 시종식’ 시행 후 보령시내 주요거리 및 이마트에도 모금함을 설치했다. 또한 대천역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에서 그동안 모금된 전액을 이날 행사에 전달했다.
시종식에 참석한 강성욱 대천역장은 “붉은 자선냄비가 부글부글 끊어 넘칠 만큼 성금이 넘쳐나길 바라며, 자선냄비 종소리가 전국 곳곳에 퍼져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거대한 사랑의 물결을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천역 광장에서 시행되는 구세군의 모금활동은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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