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천역은 지난 12월 7일 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시행하였다.
대천역 광장에서 시행한 이번 점등식은 대천역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축복을 기원하는 염원을 약 18m 높이의 대형트리에 담아 성탄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이는 분위기를 만들어 대천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강성욱 대천역장은 “철도이용객들이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바라보며 소중한 사람과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월 7일부터 1월 3일까지 28일간 대천역 광장에서 형형색색 화려하게 빛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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