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순희(여·57여)서구자원봉사협의회원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국민훈장 석류장을, 동구 이광학(52) 씨와 중구자원봉사협의회가‘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올해의 자원 봉사왕 5명을 비롯해 우수기업 및 우수봉사자 등 107명에게 대전시장 및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의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 자원봉사 인증서 및 배지는 금장 284명, 은장 430명, 동장 1140명 등 총 1854명으로, 금장은 1004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해온 으뜸 자원봉사자에게, 은장은 700~1004시간미만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동장은 300~700시간미만 모범 자원봉사자에게 각각 수여했다.
한편 대전시의 자원봉사자는 12월 현재 23만7000여명으로 대전시민의 15.6%에 달하며, 앞으로 선진국 수준인 30%를 목표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신규 자원봉사자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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