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아산청년회 제44대 회장에 취임하게 돼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며 “그러나 역대회장과 선배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보다 값진 봉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2013년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를 우선 시 하고,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아산청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아산청년회 회장으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선·후배들이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아산청년회는 순수 지역 봉사단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모두가 참여한다는 의식을 가슴깊이 새기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2001년 입회, 사무국장, 외무부회장,상임부회장을 역임 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의장 표창, 아산교육장 표창, 아산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외 다 수 가 있다
김진완 회장은 현재 아산시 염치읍 방현리 소재 천하설비(주)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조옥분(35)씨와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아산청년회는 이재흥(제38대 회장)회원과 박수형 회원의 전역식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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