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부터 정무부지사실과 소방안전본부를 시작으로 충남도청 이전이 시작되는 것을 감안할 때, 다음 주 이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군은 12월3일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실·과장 등 20여명이 내포신도시 조성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군민들과 함께 도청이전을 환영하기 위해, 언론 및 기타 홍보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도청이전 환영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또한 내포시대 개막을 환영하고자 내년에 개최예정인 제65회 도민체전, 제31회 전국연극제, KBS 열린음악회 등 내년도에 개최예정인 주요 행사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에 주민들이 이주하기 시작한 것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에 이르기까지 내포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캐슬 아파트는 내포신도시 구역에서는 최초로 지난 2010년 11월 공사를 착공해 지상 20층, 연면적 14만3879㎡에 885세대의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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