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지난 5~6월 104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이 컸던 영농기 가뭄의 재발방지와 안정적인 농업용수확보를 위한 한해저감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지난 가뭄 당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사업비 24억여원을 투입해 관정개발 68공, 소류지 준설 20개소 등 한해대비 용수개발사업을 긴급 발주·추진해 현재까지 관정 64공, 소류지 준설 20개소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용수원 추가 확보를 위해 홍성군 광천읍 벽계리 및 소암리, 결성면 금곡리, 서부면 광리 일원에 노후된 보의 개보수 및 신설공사와, 양수장 설치공사를 추진 중이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 가뭄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별 용수체계와 지원방안 등을 갖춰, 가뭄 시에도 적기에 농작물 파종을 실시하는 등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한해저감대책 수립’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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