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 등 6명은 충남도청 유치를 통해 낙후된 지역을 부흥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군민의 염원과 성원을 모아 지난 2005년 3월 범홍성군민 도청유치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도청유치 운동 및 홍보활동을 펴왔다.
또 학계에서 도청 홍성 이전의 학문적 당위성을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충청남도 신도청 이전지로 홍성·예산 지역이 확정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홍성 도청유치 유공자
▲전용설(전 도청유치위원장) ▲ 이무형(부위원장) ▲김창규(사무국장) ▲김준석(자문위원·청운대 교수) ▲장동민(자문위원·청운대 교수) ▲김진욱(혜전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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