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 장학생은 중학생 50명(각50만원), 고등학생 60명(각 70만원), 대학(원)생 85명(각 150만원)으로 총 195명에게 1억86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지난 9월25일 장학생 선발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서류심사와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30일까지 장학금 중복지급 여부 등 사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날 염홍철 이사장은“대전의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는 지역인재양성에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인재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장학재단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9년 5월 설립돼 매년 지역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45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5억1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