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이번에 제작한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3천5백 권으로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관공서와 각 학교 및 유관기관, 도로명주소 활용도가 높은 업체, 단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에 나섰다.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도로명과 주소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지적도와 지형도를 합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도로명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로명과 건물번호 기존의 토지지번 주요건물명 주요관광지 등을 표기해 기존 지번주소나 도로명주소로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시는 올 초에도 안내도 1천권을 제작해 행정마을(리·통)과 유관기관에 우선 배부했으며, 시민들이 필요시 열람할 수 있도록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시행을 앞두고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용이 필요한 만큼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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