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와 관련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매월 시정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둔 2개 이상의 팀을 선정해 시상금 50만 원의 인센티브와 표창을 실시했다.
기존 과 단위로 표창하던 것을 실제 업무를 추진한 팀 단위로 표창하면서 팀원 간 사기진작은 물론, 성과를 상호공유하면서 업무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11월 현재 27개 팀이 선정됐는데, 이중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와 남북화합 통일줄다리기 추진에 윤활유 역할을 했으며, 시 승격 원년 도민체전 종합 준우승 달성은 당진 시민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고 화합하는데 기여했다.
또,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박람회 개최와 24시간 쉬지 않는 일자리종합센터 운영으로 전국 76개 시 중에서 고용율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당진 3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양질의 택지공급과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추진, 서울지역 투자유치설명회 개최로 해외 6개국과 200여 개 업체가 참여한 성공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 도서종합개발사업 전국 최우수 수상, 시민의 평생학습 기반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지정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는 지난 11월 16일 제1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2일에는 제9회 지역산업정책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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