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부문은 글짓기·표어·포스터·우리집화재대피도그리기 4개 분야로, 정확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어교사 2명, 미술교사 2명을 전문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불조심 및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표현한 작품위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아산지역 6개 학교에서 1646명이 응모, 심사결과 한은지(온양동신초등학교)학생 등 104명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12월 중순경 가질 예정이다.
김봉식 서장은 “불조심 작품 공모전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고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불의 소중함과 위험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12월경 우수작품 전시회를 온양온천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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