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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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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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음주운전 뿌리 뽑아

▲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은 연말을 맞아 12월 1일(토요일)부터 2012년 1월 1일까지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펼친다. 이번 특별 음주단속에는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총 110여명의 경찰관이 동원되며,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모범운전자 등 경찰 협력단체가 함께 한다.

특히, 금요일에는 당진관내 일제 음주단속에 나서며, 음주근절 홍보물품을 단속현장에서 나눠주고, 유흥가 순찰 강화와 선별적 음주단속으로 시민의 인격권 보장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에도 나설 계획이다. 당진지역이 화물차의 유입이 많고, 또 이로 인한 사고도 다발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단속대상은 과적 및 적재불량차량 등으로 당진시청 등 도로관리청과 함께 단속하며 주요 목을 선정하여 고속도로 TG 및 주요 국도 진․출입로에서 단속할 계획이다. 

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목격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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