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매년 열리는 광고인들의 최대 잔치인 송년의 밤 행사를 취소하는 대신 행사비용으로 성금을 마련하여 이날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연말연시를 보낼 것 같아 크지 않은 나눔이지만 그늘진 곳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으로 성금을 전달,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 아름다운 도시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옥외광고물이 일부 과도하게 표시된 불법광고물로 인하여 시각적 공해유발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성숙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 아산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가로환경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최진규 지부장은 ‘다시 찾는 아산’ 이미지 쇄신을 외치며 광고업계의 변화를 강조, 깨끗한 환경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환경개선에 적극 투자, 아산관광을 발전시키는데 뜻을 회원들과 함께했다 며 "지역의 독거노인 및 소외된 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눔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복기왕시장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쌀, 라면 등 다양한 물품과 성금을 기탁해 오시는 분들이 많다"며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가 감사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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