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농식품 창업·친환경 농업·고품질 한우 등 3개 과정 91명의 졸업생이 1년간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홍성농업대학은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지역리더를 양성하고자 지난 1년 동안 3개 과정 별로 전문지식 및 농업경영기법, 선진농장 견학, 발표 및 토론, 과제 수행,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내용을 진행해 왔다.
이날 정병희(장곡면 지정리)졸업생 대표는 “농업대학을 다니며 더 큰 배움과 실천으로 미래 영농에 대한 설계를 할 수 있었다”며 “바쁜 농사일에도 시간을 쪼개가며 1년 과정을 함께한 졸업동기생들과 졸업의 보람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농업대학은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돼 지금까지 총 6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제8기 농업대학은 강소농 육성과 3농혁신 실천을 위한 내실 있는 강좌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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