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청이 겨울철 강설과 결빙으로 인한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지하기 위한 제설대책을 마련했다.
동남구는 겨울철 주요도로 및 간선도로의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도로변 모래주머니 설치는 물론, 살포기, 제설기 등 제설장비 가동에 모든 준비를 마쳤다.

제설자재로 염화칼슘 220톤, 천일염 360톤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성천 준설토 모래 250㎥를 자체 확보함으로 예산을 절감했다.
임홍순 건설교통과장은 “기존 서북구와 합동으로 사용하던 동절기 제설작업장(동서고가교 밑)을 분리하여, 삼룡동 신아원 입구에 새롭게 제설작업장을 갖춘 만큼 신속하고 완벽한 제설작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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