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청사경비대는 올해 말까지 국무총리실 등 12개 기관이 이전함에 따라 정부기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창설됐다.
이날 창설된 세종청사경비대는 올해 1개 경비중대가 창설되고 내년에 1개 중대가 추가로 창설될 계획이며, 행정과, 안전과, 국무총리공관파견대, 경비중대로 편성됐다.
세종청사경비대 규모는 지상 3층 건물로 200여명의 대원들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실, 체력단련실, 대강당,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윤철규 청장은 경비대의 역할 강조하고 “경찰관과 전·의경들이 서로를 ‘내 자식, 내 형제’처럼 아끼며 신뢰를 구축해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질서 수호의 보루로서 자리매김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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