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농심교육을 11월28일(수요일)부터 29일 2일간 내이랑 마을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내이랑 마을에서만 가능한 토마토 비누 만들기, 농경유물관 관람, 마랑이(트랙터)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구성했으며 겨울 김장철을 맞이하여 내손으로 만드는 김장담그기 체험활동과 맛볼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장소인 내이랑마을은 아산의 대표적인 체험마을로 유기농토마토가 특산품이며, 봄에는 유기농토마토 수확, 여름에는 새콤달콤한 오디 수확과 겨울에는 정월대보름축제 등 계절마다 특색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1인당 7,000원이며, 가족단위, 단체, 개인 모두 가능하며 단체 30명이상이면 희망 장소에서 버스 탑승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푸른 농심교육은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임을 인식시키고, 정서순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팀(537-3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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