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 10월14일 제9회 사랑&나눔 희망 Festival 행사에서 다문화 음식 판매 수익금으로, 전달식에는 결혼이민자 양징잡 체첵수렝(여·39· 몽골)씨와 레이 주크노오(여·34·인도네시아)씨가 함께했다.
이날 조삼혁 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이 함께 서로 도우며 사회적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돼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후원금을 지역 재가 장애 가정 3곳에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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