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충서·문애경회장, 회원, 유용일 동장·김응규 아산시의회 의장은 이모(여·74·권곡동)씨 등 온양3동 거주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쌀(20kg 30포)·화장지(30개)·김치(8상자)·라면(22상자)등 사랑의 물품(25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랑의 쌀 나눔행사’는 온양3동 새마을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새마을회원들의 바자회, 고구마 판매,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다.
박충서·문애경 회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유용일 동장과 김응규 시의장은 “새마을회원들의 나눔봉사가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조성하고 있다”며 “새마을회원들의 사랑나눔 봉사는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 경로위안잔치, 둔포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에덴 위문 등 활발한 지역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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