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직장교육은 딱딱한 분위기를 개선해 업무에 대한 의견이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해 내부만족도를 높이고, 국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도울 수 있는 경찰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이복한 형사계장이 색소폰 연주를 했으며, 최명예·주화영 신임여경이 음악에 맞춰 수화를 해 인기를 얻었다.
이재승 서장은 “아산경찰 모두가 작은 일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더 깊이 있는 업무추진이 필요하다, 그로 인해 경찰에 대한 신뢰가 더 두터워질 수 있다”며 “앞으로 국민을 내 부모, 내 형제를 대하듯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재승 서장은 카메라를 이용 성추행범을 한달여간 수사끝에 검거한 안종수(배방지구대) 경사 등 4명의 경찰관에게 업무유공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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