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진 씨, 12년째 사회복지시설 김장용 젓갈 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경진 씨, 12년째 사회복지시설 김장용 젓갈 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신경진 광천토굴전통식품 대표
신경진 홍성 광천토굴전통식품 대표가 12년째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그는 단체 및 경로식당, 노인복시지설, 아동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후원해 귀감이 되고 있다.

신 대표는 올해도 시가 1500만원 상당의 새우젓과 멸치액젓 2400kg을 홍성군에 기탁했으며, 이는 배추 1만50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글 수 있는 양이다.

새우젓과 멸치액젓 기부는 신 대표의 부친인 신진옥씨가 서해수산 운영 시 부터 해왔으며 , 신 대표는 2001년 가업을 이어받은 후 부친의 뜻을 이어 매년 기탁하고 있다.

광천토굴식품은 최상품의 국내산 새우만을 사용해 최상의 새우젓을 생산하는 젓갈생산업체로,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충남도지사 추천 특산품지정업체, 홍성군 1군 1명품 지정업체로 선정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