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대표는 올해도 시가 1500만원 상당의 새우젓과 멸치액젓 2400kg을 홍성군에 기탁했으며, 이는 배추 1만50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글 수 있는 양이다.
새우젓과 멸치액젓 기부는 신 대표의 부친인 신진옥씨가 서해수산 운영 시 부터 해왔으며 , 신 대표는 2001년 가업을 이어받은 후 부친의 뜻을 이어 매년 기탁하고 있다.
광천토굴식품은 최상품의 국내산 새우만을 사용해 최상의 새우젓을 생산하는 젓갈생산업체로,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충남도지사 추천 특산품지정업체, 홍성군 1군 1명품 지정업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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