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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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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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앞장서 권리를 주장하고 사회환경을 변화시키자"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학생들이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단장 황대곤·본부장 이의순)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과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11월17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역 광장 및 온천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형섭 아산시교육도시과장 및 직원, 김일환 온양지구대장 및 직원 온천지구대(대장 심희석)직원,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의순본부장과 황대곤단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청소년이 앞장서 권리를 주장하고 사회환경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어른과 부모와 사회가 청소년에게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캠페인은 2개조로 나눠 온양온천역광장을 출발해 송악사거리, 관광호텔사거리, 온양중앙초등학교 앞 등 시내 일원에서 ‘사랑과 관심속에 청소년이 바로 큰다’’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걸고 시민들에게 청소년 선도홍보물을 나눠주며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우수 청소년자원봉사자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8명이 국회의원, 아산시장, 아산교육장 표창장과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을 각 각 받았다.

※표창자 (감시단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아산시장 표창 △김용현(감시단)
▲국회의원 표창 △김동옥(감시단)△김용환(예산전자고)△홍진홍(아산고 2)
▲아산교육장 표창 △박택수(감시단) △김현영(온양용화고 2) △이승준(신창중 2)
▲아산경찰서장 감사장 △김경호(감시단)

▲ 학생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 김일환 온양지구대장이 김경호 단원에게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을 전수 하고 있다.
▲ 이의순 본부장이 박택수 단원에게 아산교육장 표창장을 전수 하고 있다.

▲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이 홍진홍 학생에게 국회의원 표창장을 전수 하고 있다.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학생들이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있다.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학생들이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있다.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학생들이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있다.
▲ 거리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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