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념식에는 아운대 회원,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 최순호 기획실장,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창호 관장은 “10년 동안 고운마음씨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재가장애인을 위해 불평불만 없이 한결 같은 봉사를 해온 회원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지역장애인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철 회장은 “아운대가 오늘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회원들의 노력덕분이다. 물심양면으로 협조하고 이끌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노력을 더 하자”고 말했다.
이날 이창호 관장은 10년동안 아산시재가장애인을 위해 헌신봉사한 김병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 모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복지관 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물품을 증정했다.
'아운대'는 2002년 11월 장애인을 위한봉사를 목적으로 창단해 재가 장애인을 위한 목욕봉사 등 각종 봉사를 펼쳐오다 2005년 7월 정식으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소속 봉사단으로 발대식을 가졌다.
아름다운 운전 봉사단은 2008년까지 ‘이순신 콜 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중증 재가 장애인들의 병원진료 등 외출 시 운전봉사를 해왔으며, 2009년부터 ‘행복한 하루 사업’에 참여해 월 2회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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