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1·2생활권 내 도로명 주소가 30개는 원안대로, 10개는 수정의결 됐다.
세종시는 지난 14일 시청회의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1·2생활권 내 40개 노선의 도로명 결정을 위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고 30개 노선은 원안의결, 10개 노선은 수정의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님로는 다닐로, 드레로는 두레1로, 드레1로는 두레2로, 드레1서로는 두레2서로, 보늬로는 보람로, 해오름로는 하나로, 흰여울로는 해뜰로, 취금헌로는 난수로 등으로 수정했으며, 원안의결된 30개 도로명은 시보와 홈페이지(www.sejong.go.kr) 등에 고시절차를 거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난 9월 14일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입주와 인근 지역의 토지가 개발됨에 따라 아파트ㆍ주택 등에 대한 도로명주소 부여를 위해 도로명주소위원회를 통해 명칭을 의결했다.
이종하 토지정보담당은 "예정지역 내 도로명 주소 기반시설 구축등에 최선을 다해 입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새주소에 대한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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