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노선조정 기준에 따르면 버스이용 수요는 많으나 노선이 부족한 구간(버스노선 2개 이하), 지하철 1.2호선 역 중심으로 환승 연계노선 조정이 필요한 구간, 자치구내 및 인접 자치구간 상호연계 노선이 없는 구간 등에는 버스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지하철과 연계가 가능한 지역은 노선을 연장하고 지하철과 중복율 60%이상인 노선, 버스간 중복율 80%이상 노선, 도로혼잡, 신호체계 변경 등 운행여건 변화지역은 노선을 변경할 방침이다.
그러나 왕복거리 50km이상의 장거리 노선은 단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하철 3호선 개통 등에 따른 대폭적인 노선조정이나 도로구조, 교통체계 등에 따른 전문가의 사전진단이 필요한 구간, 노선간 과다경합에 따른 업체간 이해관계나 지역주민간 갈등으로 이해조정이 필요한 노선 등은 개선위원회의 자문을 받는 한편 시의원, 교통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버스.택시교통개선위원회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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