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문화바우처로 저소득주민 뮤지컬 관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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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4동, 문화바우처로 저소득주민 뮤지컬 관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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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바우처 공연, 경제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었다.

▲ 온양4동, 문화바우처
아산시 온양4동(동장 권영관)은 지난 11월 9일(금요일) 예산문예회관에서 문화바우처 지원대상자 30여명과 함께 뮤지컬 ‘메노포즈’ 관람을 실시했다.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 문화예술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 문화바우처 지원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저소득층에게 획일적인 경제적 지원에서 벗어나 문화예술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바우처 사업의 취지를 제대로 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 A씨는 “신나고 화려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힘들었던 경제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매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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