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춘겸)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인문고전 독후감 공모를 12월7일까지 실시한다고 11월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3대 주요사업 중 하나인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사)희망의 책 대전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응모부문은 초·중·고등부·일반부(대학생 포함)이며, 인문고전 도서 11권중 1권을 선택해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인문고전 도서는 △열하일기 △임제어록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데카메론 △사기 본기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돈키호테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삼국유사 △난설헌 등이다.
감상문 표지에는 책제목, 저자와 역자 성명, 응모자 성명 및 주소(학생은 학교명, 학번 추가 기재)를 기재해 12월7일까지 이메일(djbook21@hanmail.net)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단, 워드로 작성해 제출할 때는 반드시 원고지 형식으로 전환해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독후감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전시장상(1명), 대전시교육감상(3명),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상(4명), 대전문화재단대표상(12명), 희망의 책 이사장상(20명) 등 총 40명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 나 전화(042-242-5656 내선3번) 또는 희망의 책 대전본부(0420585-75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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