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통일안보 체험학습은 남북 분단의 현실에 대한 의미를 알고 미래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를 뒀다.
학생들은 함상공원에서 전시 된 해군군함의 쓰임과 해군의 위상을 이해하고, 강화도아 초지진과 덕진진, 광성보 등을 둘러보며 역사적 의미와 강화도가 지역적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였음을 배웠다.
또 임진각과 DMZ, 제3땅굴 등의 견학을 통해 전 세계에서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사실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비극을 깨달았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라며 “미래사회의 주인이 될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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