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내용은 대전지역 청각·언어장애인 고용확대와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으로, 양 기관을 찾아오는 청각·언어 장애인에게 수화통역 영상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 기관 전용 네트워크 망을 구축해 일자리 제공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날 박태복 지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대전지역의 청각·언어장애인 ‘일자리 부족’의 고질적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출·퇴근 가능한 지역 내 취업 확대로 이들의 고용안정과 생활안정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공단은 직원들의 수화통역 능력 향상을 위한 ‘2012 수화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앞으로 직원들 대상 수화교육을 대전광역시농아인협회와 공동사업으로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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