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사랑플러스 가족봉사단,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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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사랑플러스 가족봉사단,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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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플러스 가족봉사단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봉사단 사랑플러스(회장 윤영숙)는 탕정면 저소득세대 겨울나기 준비에 스타트를 끊었다.

2012년 겨울 희망복지를 위해 지난 11월 6일(금요일) 사랑플러스 12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10세대를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집안청소부터 시작해 전기장판을 직접 깔아주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이날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드린 전기장판은 지난 10월 10일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달리기 자원봉사를 통해 마련됐다.

선애영 사랑플러스 부팀장은 “치솟은 난방비에 시름이 많으신 독거어르신과 장애인세대에게 전기장판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길 염원하며 지역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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