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윤석경 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 유금종 (사)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장, 이종경 홍성보훈지청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광희 아산교육장,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 장기승 충남도의원, 광복회·보훈·안보단체 관계자, 문인, 시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상우 지회장은 “항일투쟁하면서 남긴 선열들의 유시와 어록을 낭독해 고귀한 우리의 민족혼을 일깨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후손에게 심어주고, 매년 11월17일 순국선열의 날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의 시낭송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안희준(교사)·윤석현(전 광복회 충남아산·예산 연합지회장)· 김영서·이주미(한올고)·김건중 (월간 순국편집위원)·유 정(시인)·김세은(온양고 2년)·박병식(아산시인회장)·오지훈(아산고 2년)· 이윤옥(시인)·장미숙(시인)·박진규(온양고)·김군자 씨가 시낭송을 했다.
시 낭송회에서는 시인, 학생 등이 황 헌·신채호 등 순국선열의 시와, 우리가 받을 차례입니다. 하늬강 꽃무리, 진정한 광복,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등불이 되신 임이여, 독도, 나라사랑하는마음 등 나라사랑과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자작시를 낭송했다.
이날 제66주년 광복절 기념으로 제작한 ‘서명 태극기'를 무대에 걸고 애국시를 낭송했으며, 소프라노 박선영씨가 특별 공연을 했다.
한편 이날 이명수 국회의원이 박유철 광복회장 감사패를 윤석경 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으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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