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충남아산·예산연합지회,제5회시낭송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복회충남아산·예산연합지회,제5회시낭송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복회 충남아산·예산연합지회(지회장 안상우)는 11월3일 오후 3시30분 온양관광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5회 나라사랑의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석경 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 유금종 (사)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장, 이종경 홍성보훈지청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광희 아산교육장,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 장기승 충남도의원, 광복회·보훈·안보단체 관계자, 문인, 시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상우 지회장은 “항일투쟁하면서 남긴 선열들의 유시와 어록을 낭독해 고귀한 우리의 민족혼을 일깨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후손에게 심어주고, 매년 11월17일 순국선열의 날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의 시낭송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안희준(교사)·윤석현(전 광복회 충남아산·예산 연합지회장)· 김영서·이주미(한올고)·김건중 (월간 순국편집위원)·유 정(시인)·김세은(온양고 2년)·박병식(아산시인회장)·오지훈(아산고 2년)· 이윤옥(시인)·장미숙(시인)·박진규(온양고)·김군자 씨가 시낭송을 했다.

시 낭송회에서는 시인, 학생 등이 황 헌·신채호 등 순국선열의 시와, 우리가 받을 차례입니다. 하늬강 꽃무리, 진정한 광복,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등불이 되신 임이여, 독도, 나라사랑하는마음 등 나라사랑과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자작시를 낭송했다.

이날 제66주년 광복절 기념으로 제작한 ‘서명 태극기'를 무대에 걸고 애국시를 낭송했으며, 소프라노 박선영씨가 특별 공연을 했다.

한편 이날 이명수 국회의원이 박유철 광복회장 감사패를 윤석경 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으로부터 받았다. 

▲ 안상우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윤석경(왼쪽) 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이 박유철 광복회장 격려사를,유금종(사)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장,이종경 홍성보훈지청장,이명수 국회의원,김광희 아산교육장,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윤석경(오른쪽)광복회 대전·충남연합회장이 이명수 국회의원에게 박유철 광복회장 감사패를 전수하고 있다.
▲ 안희준 씨가 '절명시'를 낭송하고 있다.
▲ 윤석현 전 광복회 충남아산·예산 연합지회장 이 '깃발이여 나부낄진저'를 낭송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