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5동 청년회, 독거노인돕기 일일주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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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청년회, 독거노인돕기 일일주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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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청년회(회장 강연식)는 11월1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아산시 용화동 소재 이정복 회원이 운영하는 ○○호프집과 차심의 회원이 운영하는 ○○호프집에서 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돕기 기금 마련 일일주점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고, 지역 어르신에게 존경과 청년회원들의 정성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일일주점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성시열 시의원, 김종구 온양5동장, 김선화 민주당아산시위원장, 임승인 온양5동주민자치위원장, 온양5동 협력단체 관계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강연식 회장과 회원들은 “일일주점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준 모든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경로효친실천에 앞장서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적극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온양5동청년회는 일일주점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11월중 독거노인 30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온양5동 청년회는 매월 온양5동주민센터로부터 독거노인 4가정을 추천받아 사랑의 쌀 20㎏ 1포대씩을 각각 전달하고, 수시로 지역 환경정화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강연식(오른쪽)회장이 일일주점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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