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 ‘특권포기제안’이 포퓰리즘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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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특권포기제안’이 포퓰리즘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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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싸잡아 비판, 본질을 얘기해 달라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는 26일 진주 경상대 초청 강연에서 자신이 제안한 이른바 ‘특권 포기안’에 대해 기존 정치권이 비판을 한데 대해 역으로 날선 비판을 가했다.

그는 국회의원 정수 축소, 정당 국고보조금 삭감, 중앙당 폐지 및 축소 등 자신의 정치개혁안이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이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한마디로 “교만한 생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안 후보는 강연에서 “예상대로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는데 제일 아팠던 부분은 ‘국민의 맹목적인 정치혐오에 편승한 포퓰리즘’이라는 말이었다”면서 “그 말을 쉽게 풀어서 얘기하자면 ‘국민이 정치 싫어하도록 안철수가 부추긴다’는 말이다. 이게 얼마나 교만한 생각이예요. 그게”라며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를 해댔다.

그는 이어 ‘그게 포퓰리즘이라면 지역마다 개발공약 내고, 재정생각 안하고, 장밋빛 공약 내는 게 포퓰리즘이죠. 제가 했던 건 개발 공약이 아니라 특권을 내려놓자는 것이다. 그게 왜 포퓰리즘인지 지금도 이해가 잘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존 정치를 싫어하고, 새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 요구를 대중 어리석음으로 폄훼한 것이며, 대중은 그 정도도 판단도 못할 정도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할 분이 있다는 게 착잡했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또 “만약에 국민 개혁 열망에 귀 기울이는 게 포퓰리즘이면 정치권은 국민의 요구에 귀 닫겠다는 말”이라면서 “문제의 본질은 왜 국민이 정치를 혐오하게 됐는가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치권이 이를 바로 잡으려면 뼈를 깎는 구조 조정을 해야 한다는 게 본질”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여러 가지 중 세부 사항을 말씀 드렸는데, 지엽적인 하나하나를 붙잡고 논쟁하지 마시고 본질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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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추 2012-10-26 16:24:14
말만 하면 중앙당폐지되고 국회의원 다폐지시키고 회의는 당신집에서 할래 ,,,더 부패 썩은 대한민국만 만드는거야 전 대통령들이 몰라서 못했겠읍니가 ...10년 더 공부해서 나오면 한표 던져줄게여 제발 언론적이고 국민 우롱하는짓 그만부탁합니다 새누리당 민주당이 잘한다는말이 아니고 실현가능성있는거 가지고 댐비라고

철수정치공부좀 더해 2012-10-26 16:19:39
다필요없고 서민들이 힘들게 벌어서 주식투자한돈 불법으로폭등나서 대박터졌다는데 이런사람이 국민 국민 따지고 하는지 어처구니없구만 국민들을 사기치는행각 ,,,,이제갇 필기시험보는 운전면허 수험생인데 5천만국민을 안전한 목적까지 데려다줄수잇는지 안쓰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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