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시와 사업소 및 읍면동 간에 사용했던 전송장비는 2.5Gbps급의 저속급 통신망으로 서비스 제한 등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에 구축한 전송장비는 10Gbps급의 초고속 광전송장비로 대역폭도 8Mbps에서 20Mbps로 증속하고 스위칭장비를 이중화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KT와 사업자 부담 투자협약 체결로 장비 구축비용 없이 47개 사업소 및 읍면동의 초고속 정보통신 인프라를 확충하게 됐다.
시는 이번 국가정보통신망 확대 구축으로 급변하는 정보통신 고도화에 적극 대처하고 날로 늘어나는 통신 이용량 증가에 따른 이용 대역폭 부족 등 정보통신 환경 및 미래 신규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초고속 국가정보통신망을 구축으로 행정능률 향상과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 지원으로 섬김행정을 위한 정보통신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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