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진, 제3회 한국여성농업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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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 제3회 한국여성농업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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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농업활성화 · 다문화가정 정착 기여

▲ 장미진(오른쪽)회장이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장미진(42)아산시여성농업인회장이 10월9일 오후 2시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회 한국여성농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장 회장은 아산시여성농업인회장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 여성의 권위 신장을 위해 매사에 노력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갖고 모범을 보여 왔다.

그는 여성농업인 행사로 매달 지역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고구마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돕기를 하고, 독거노인 가정 등에 김장을 전달하고 있다.

또 과수 및 오디, 블루베리 등을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재배해 친환경농법에 의한 생산과정을 이행하고 있으며,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해 배 수확 체험, 오디 따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농간 상생에 기여를 하고 있다.

장 회장은 벼 건조시설, 콤바인, 이앙기, 방제기, 저온저장창고, 과수 재배 시설 등 갖춰 노동력 절감 및 기타 생산 비용을 절감해 고효율의 친환경농법도 시행하고 있다.

장 회장은 다문화여성들이 안정되게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아산시와 협약을 갖고 다문화가정 여성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해외 연수 시 베트남 여성 친정 나들이 행사와 의류, 학용품, 가전제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국제적 교류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장미진 회장은 아산군4H여부회장, 아산시여성농업인사무국장,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시공동상표심의의원과 아산시여성농업인회장을 맡고 있다.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충남도지사, 새농민상, 한국농어촌공사아산지사장상외 다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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