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통화스왑 계약의 일시적 규모확대조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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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통화스왑 계약의 일시적 규모확대조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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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통화스왑 계약의 일시적 규모확대조치 종료 사실에 대해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일본은행, 일본 재무성이 10월 9일 11:15에 공동으로 발표.

최근 세계 3대 신용평가사가 우리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였고 대외 건전성*도 과거에 비해 현저히 개선되었으며 국내외 금융시장도 상대적으로 안정되었다는 점을 감안하여 종료하기로 결정.

* ’12.1~8월 경상수지 흑자 223억달러, ’12.9월말 현재 외환보유액 3,220억달러

아울러 과거 한미, 한일 통화스왑과 같이 금융시장 상황이 안정된 상황에서 시장에 별 다른 영향 없이 스왑계약을 종료한 사례가 있음을 고려.

- (한미 통화스왑) ‘08년 12월 체결했던 300억달러 규모의 스왑이 ’10년 2월에 종료
- (한일 통화스왑) ‘08년 12월 양국 (원-엔) 통화스왑을 30억달러 상당에서 200억달러 상당으로 일시적으로 확대하였으나 ’10년 4월 이를 다시 30억달러 상당으로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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