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당진시민에게 품격있는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들려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용선 충남경찰청장, 이철환 시장, 송정애 서장, 정정희 문화원장 및 각 기관 단체장과 당진시민 등 800여명이 입장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음악회는 클래식과 성악, 밴드공연, 대중가요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노인과 장애인에게 별도의 초청권을 배포하여, 가장 앞자리 좌석을 배정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당진에 이런 교향악단의 연주를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모처럼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음악회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국립경찰교향악단은 국내 음대외 외국유학을 마친 전공 특기자들로 구성된 100명 규모의 정규 오케스트라로 1981년 창설된 이래 경찰행사 뿐 아니라 KBS, MBC초청연주 등 총 3000여 회에 달하는 연주활동으로 국민의 찬사와 사랑을 받는 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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