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겐군수, 당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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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겐군수, 당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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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체결한 당진시·버겐군의 우호증진 업무협약 관련

▲ 지난 3월 미국 버겐군을 방문해 우호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당진시는 미국 버겐군(군수 캐서린 도노반) 방문단이 2박3일 일정으로 당진시를 10월 7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미국 버겐군 방문단은 캐서린 도노반 군수를 비롯한 4명으로 지난 3월 버겐군과 체결한 우호증진 업무협약과 관련된 것으로 버겐군 방문단은 교류협력을 위한 논의와 산업시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방문단은 7일 당진에 도착해 8일부터 공식 일정으로 현대제철과 GS EPS를 시찰하고 이철환 당진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진 후, 박장화 시의장과의 면담,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견학, 도자기 체험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철환 시장은 “지난 3월 당진시가 미국 버겐군을 방문해 우호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6개월 여 만에 당진시를 방문해 준 버겐군 방문단을 환영한다.”며 “방문기간 동안 버겐군과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글로벌 당진의 이미지를 심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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