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오영환)는 변화의 계절10월 4일부터 19일까지 논산·계룡시 관내 다중이용업소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조성과 안전에 대한 시민 알권리 제공을 위해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중 2개소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 행위와 화재 발생 사실이 없으며,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하고, 종업원에 대한 소방 교육 및 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다중이용업소는 우수 업소 표지 부착과 2년간 소방검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논산·계룡시에는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찜질방, 일반·휴게음식점 등 약 441개소(논산 322, 계룡 119)의 다중이용업소가 영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하여 널리 공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논산소방서 방호예방과(041-730-0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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