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통해 팀은 지난 4월부터 독거어르신 두 분과 결연을 맺고, 매월 하루씩 할머니들을 모시고 나들이 등을 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추석맞이 선물로 쌀 5kg 4포, 복숭아 2상자, 한과 2상자, 과자 등을 어르신 두 분께 골고루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통해” 봉사단은 “외로운 어르신들이 저희들로 하여금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하며 다음번 나들이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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