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람회는‘숲과 인간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생명의 숲’을 주제로 내년 5월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대전한밭수목원과 대전컨벤션센터(DCC), 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단체 및 기업·유통업체·관련협회·대학 등 300여 기관이 참여하고, 40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 전국단위의 대규모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산림과 인간을 주제로 한 산림정책관, 목재관, 임업장비·자재관, 체험행사관, 희귀수 및 노령목으로 예술적 감각을 연출한 분재관, 꽃 예술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화예관(花藝館), 다양한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연출한 야생화관, 특이하고 희귀한 식물전시관 등 6개 분야 400개 부스 전시관이 설치·운영된다.
또 부대행사로 우리나라 맨발걷기 발원지인 계족산 황토숲길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는‘2013 계족산 황톳길 맨발축제’와‘산림 IT 컨퍼런스 대회’가 동시에 열린다.
한편 대전시는 행사장 주변에 위치한 대전시립민술관, 국립중앙박물관, 갑천 수상공원은 물론 인근에 계룡산국립공원과 청남대, 대청호 등 교육·문화·관광의 최적의 여건을 활용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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