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복시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등도 함께 참여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복시장은 추석 물가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위로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시장상인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복시장은 “어린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고 장을 보던 즐거운 추억이 있다”며 “최고의 품질 상품을 서민들에게 착한가격으로 제공해 주는 시장상인분들께 감사하고, 온양온천 전통시장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시는 매월 둘째주 및 넷째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운영함에 따라 각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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