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당국은 이날 항공기가 이륙을 한 후 5분 정도 가다 추락했다고 말하고, 추락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탑승자 19명 중 외국인은 13명으로 영국인이 7명, 중국인 등 외국인이며 3명은 승무원이라고 카트만두 공항 측은 밝혔다.
이날 사고를 당한 항공기는 쌍발 엔진으로 시타 에어(Sita Air) 소속 항공기로 카트만두 공항을 이륙한지 5분 쯤 후 카트만두 남서쪽 마노하라 강(Manohara River)인근의 공터로 추락했다. 이날 기후는 청명했다고 공항 당국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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