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속명절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고향의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사상을 실천과 다문화 가정에게 추석의 의미와 한국문화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기철 도의원, 김영애·김진구·여운영 시의원, 온양3동 협력단체 및 봉사단체 관계자,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기선 온양3동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며 “온양3동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옹달샘처럼 마르지 않고 늘 가득차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두드림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떡메치기체험, 인절미와 송편만들기 체험을 했으며, 온양3동 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는 다문화가정과 지역어린이 등 12명에게 한복을 전달해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온양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기선)·희망복지추진단(단장 이정호)·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새마을협의회(회장 박충서·부녀회장 문애경)·적십자 봉사회(회장 김선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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