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경찰은 지난 1월부터 노인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안활동 ‘노인안전 종합치안대책’을 수립해 추진, 충남 지역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로부터 우수정책으로 인정 받았다.
실례로 노인안전대책의 가시적인 성과로, 8월말까지 가짜 건강식품 판매 등 노인대상 사기를 집중 단속, 59건에 180명을 검거했으며, 노인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 안전시설을 눈에 띄게 확충했다.
또 치매 노인 등 상습 가출·실종자를 위해 GPS 위치추적 단말기 보급예산을 확보, 도내 52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GPS단말기는 2013년도도에도 전국으로 확대시행 될 예정이다.
경찰 창설 이래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충남지방경찰청이 정부로부터 단체 포상을 받는 것은 충남경찰이 처음이며, 올해 행사에서 정부기관 중 단체 포상을 받는 기관은 충남경찰청이 유일하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9월27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노인안전 치안활동의 뜻 깊은 결실을 축하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향후 시책의 지속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업무 유공자 2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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