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의 예방을 알리기 위해 ‘친구의 소중함을 위한 3인 법칙, 친구와 경찰이 함께하는 포토타임’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학교폭력예방문구를 핸드폰 촬영하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호서중학교 지동진 학생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학교폭력을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며, “경찰관에게 선물도 받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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