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학교폭력 이제 그만” 부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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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학교폭력 이제 그만” 부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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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의 달 행사에 참가, 학생들로 호응 얻어

▲ “학교폭력 이제 그만”부스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9월 25일(화요일) 오후 당진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정신보건센터 주관 생명사랑의 달” 행사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친구 맺기 등 대화방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의 예방을 알리기 위해 ‘친구의 소중함을 위한 3인 법칙, 친구와 경찰이 함께하는 포토타임’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학교폭력예방문구를 핸드폰 촬영하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호서중학교 지동진 학생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학교폭력을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며, “경찰관에게 선물도 받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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